감격입니다.
미성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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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시간전
64세 나이에 평생 원이던 공부를 시작.
처음엔 너무나 막막해 힘들었는데 강의를 계속 반복해 듣다 보니 조금씩 적응이 되더군요.
포기만 안 하면 된다는 것을 확신 합니다.460점 넉넉한 점수. 선생님 여러분 감사 합니다.
아직 시작 못 하고 망설이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어요.시작하세요.
전 고졸 검정고시 시작.8월에 시험 볼 거구.
27년에 꼭 대학생 될 겁니다.
